WORKSHOP_ICON

The Freshest Painting

‘Fresh’한 유기물을 사용하여 ‘Fresh’한 작품을 만드는 라이브 스튜디오
2기: 2017.5. 25 ~ 6. 8 / 매주 목요일
1기: 2017. 3. 30 ~ 4. 16
Artist_ 이은경 (Eunkyung Lee)
Workshop by 이은경 (Eunkyung Lee)
기획_ 디스위켄드룸
/ Artist Website

<The Freshest Painting>은 2017년 3월 30일부터 4월 16일까지 디스위켄드룸에서 열린 이은경 작가의 라이브 템페라 스튜디오 이름이다. 작가는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페인팅의 기본 재료인 나무 프레임과 천, 수제 젯소와 수제 물감 등의 ‘유기물(organic ingredients)’을 직접 만들고, 이 유기물들을 하나씩 다루며 신작을 완성해 나갔다. 또한 ‘무엇을 그릴 것인가?’ 이전에 ‘어떤 바탕(ground) 위에 그림을 놓을 것인가?’라는 화두에 관한 실천적 탐구로 페인팅의 물리적 조건을 탐색하는 소규모 워크숍을 3회에 걸쳐 진행하였다.

그러나 스튜디오가 종료된 이후에도 꾸준히 템페라 워크숍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지속되고 있어 5월과 6월 사이에 한 차례 작가가 진행하는 템페라 워크숍을 소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페인팅과 템페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가가 준비한 유기물로 총 3개의 판넬, 캔버스를 제작한다. 또한 그라운드 워크숍 이외에도 오는 8월에는 템페라 기법으로 안료를 사용하며 직접 이미지를 그려보는 프로그램이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 프로그램 안내
세 종류의 수제 젯소를 만들어 입힌 패널(3호 사이즈) 1개와 캔버스(3호 사이즈) 2개 제작
1일차
초크 그라운드(판넬용) Chalk ground for panels
주재료 : 판넬, 백악(chalk), 티타늄 화이트 안료, 토끼아교
2일차
하프 초크 그라운드(캔버스용) Half chalk ground for canvases
주재료 : 판넬, 아사천, 백악(chalk),티타늄 화이트 안료, 토끼아교, 린시드 오일
3일차
계란/린시드 오일 에멀젼 그라운드(캔버스용) Egg/linseed oil ground for canvases
주재료 : 판넬, 아사천, 계란, 린시드 오일, 물, 안료, 토끼 아교
형식
작가의 그룹별 개인지도/ 그룹별 최대 4명
2기 운영 그룹
목요반
진행시간
9:30 am - 12:30 pm / 3 hours
장소
디스위켄드룸 (청담동 131-2, 2층)
참가비
15만원 (재료비 포함)
주의사항
최소 2인 이상 모집시 운영 / 워크숍 기간 내 환불 불가
1기 활동 자료
블로그 보기
참가신청 및 문의
roomandgallery@gmail.com
070-8868-9120
Copyright ⓒ 2017. Thisweekendro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