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30일 저녁 7시, 세계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쏘아올려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작가 송호준은 아티스트 라이브 쇼케이스를 통해 최근 시작한 ‘Godled Electronics’ 프로젝트를 관객들 앞에서 처음 선보인다. 프로젝트 명 ‘GODLED’는 ‘GOD / LED’ 또는 ‘God Led 신이 이끄는’이라는 의미와 ‘대량 생산되는 신’을 목표로 실제 LED제품을 생산하는 ‘Electronics’라는 단어의 합성으로 만들어졌다. 그의 ‘GODLED 일렉트로닉스’는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거리를 제공하는 기업, 즉 ‘존재적 기업(Existential Enterprise)’이라고 작가에 의해 명명되었다. 그의 라이브 쇼케이스는 ‘개업식’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은 그가 진행할 프로젝트에 대해 심미적, 기술적, 종교적 조언 등 자신의 분야에 해당하는 의견들을 자유롭게 전달한다.

The Artist, Hojun Song who launches the world's first private satellite, he persistently asks questions about the social myths. In the live showcase, he introduces ongoing project 'Godled Electronics' to share opinions with the audience for the first time. 'Godled Electronics' is a company that provides the matters about life and death through the electronic device as the ‘Existential Enterprise’ and also means the sense of ‘GOD/LED’ or ‘God Led for the project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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