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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여름이 남긴 고백

8.4(토)-8.26(일) 4pm-10pm *월요일/광복절 휴무

디스위켄드룸에서는 8월 4일부터 26일까지 작가 안재홍과 이재헌의 2인전 ‘치열했던 여름이 남긴 고백’을 진행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구리선을 이용해 환조와 부조의 형식으로 조형 작업을 하는 작가 안재홍과 인간 실존에 대한 의심과 확신 그리고 형상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회화에 담아내는 작가 이재헌의 콜라보레이션 전시입니다.